반응형

기초학력을 진단하고 보완하는 온라인 학습 도구
경상북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기초학력진단보정시스템은 학생들의 국어, 수학, 과학, 사회 과목에서의 기초학력을 평가하고, 부족한 영역을 맞춤형으로 보완해주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. 이 글에서는 시스템이 무엇이며, 누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, 그리고 교사와 학생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.
https://glms.gyo6.net/pt/index.do
경북 교육청 기초학력 진단 보정 시스템
glms.gyo6.net
1. 기초학력진단보정시스템이란?
- 시스템 소개
- 경북교육청이 개발·운영하는 온라인 학습 도구
- 국어, 수학, 과학, 사회 교과의 기초 학습 능력을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
-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학습성향을 토대로 맞춤형 학습 자료·프로그램 제공
- 목적
- 학습 부진이 우려되는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정확히 진단하여, 효과적으로 지도
- 기존에 강점이 있는 영역은 더욱 발전시키고, 약점이 되는 영역은 체계적으로 보완
-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학습 진단 및 보정 과정을 시각화·자동화하여 효율적인 학습 지원
2. 대상 학생
-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
- 특히 학습 부진이 우려되는 학생들이 주요 대상
- 진단 결과 기준점수에 미치지 못하는 학생은 추가 보정(개별 지도가 필요한 학생으로 분류)
3. 진단 및 보정 과정
- 온라인 진단
- 학생이 시스템에 접속하여 국어, 수학, 과학, 사회 과목 중 취약 과목 위주로 진단검사를 실시
- 기초 학습 능력(예: 국어 독해력, 수학 연산 능력 등)을 평가하기 위한 문항 풀이 진행
- 결과 분석
- 시스템이 자동으로 문제별 응답과 정오를 분석
- 학생별 강점 영역과 보완이 필요한 영역 제시
- 맞춤형 학습 자료 제공
- 부족한 영역(예: 독해력, 연산능력 등)에 따라 차별화된 학습 콘텐츠 자동 제공
- 학생이 추가 학습을 진행하고, 반복 학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강화
- 보정 프로그램 활용
- 과목별로 구성된 보정 프로그램(학습자료, 연습문제, 동영상 등)을 단계별로 수행
- 학생의 학습 성취도를 다시 체크하여, 충분히 보완되었는지 확인
4. 교사의 역할
- 학습 상태 모니터링
- 교사는 시스템에 접속해 학생별 진단 결과와 학습 이력을 실시간으로 확인
- 학습 부진이 지속되는 경우 개별 지도를 위한 1:1 컨설팅 실행
- 맞춤형 학습 계획 수립
- 진단 결과 바탕으로 학생별 학습 목표와 학습 전략 설정
- 교과별, 수준별 보정자료 제시
-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여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발전 도모
- 학습 진전 관리
- 교사는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, 개별 과제 수행 현황 등을 점검
- 필요 시 부모 상담을 통해 가정에서도 학습 지원이 이뤄지도록 협력
5. 시스템 활용 팁
- 주기적 진단 검사
- 학기별·단원별로 진단 검사를 반복하여 꾸준히 학습 상태 추적
- 학습 결손이 발생하면 즉시 보정하여 누적되지 않도록 관리
- 적극적 의사소통
- 교사·학생·학부모 간 소통 채널(가정통신문, 학급 알림장 등)을 활용해 진단 결과와 보정 과정을 공유
- 학습 지원과 지도 방향을 공동으로 점검
- 맞춤형 학습자료 활용
-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자동 학습자료 외에도, 필요한 경우 교사가 추가 자료를 준비
- 학생 수준에 맞게 변형·보충하여 학습 효율 극대화
- 현장 적용
- 수업시간 일부 혹은 방과후, 주말 등을 활용해 학생들이 시스템에 접속하도록 유도
- 단체 실습 시간에 집단 보정 프로그램 진행 가능
결론
경북교육청의 기초학력진단보정시스템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기초학력 평가와 보충학습을 제공하는 핵심 온라인 플랫폼입니다.
- 교사는 학습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부족한 영역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.
- 학생은 진단을 통해 개인 학습 약점을 인지하고, 맞춤형 자료로 공부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.
학습 결손 예방과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기초학력진단보정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.
반응형